황선우(강원도청)가 최고점과 꾸준함 모두 아시아수영 자유형 100m 현역 일인자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황선우 선수 계속 좋은 컨디션 유지하면서 좋은 결과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유형 100m에서 48초 00은 월드클래스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으로 통합니다. 황선우가 2021년 도쿄올림픽 준결선을 통과하며 수립한 47초 56은 여전히 아시아 최고 기록입니다. 미국 수영매체 ‘스윔스웜’에 따르면 아시아수영 역사상 48초보다 빨리 100m 터치패드를 찍은 공식전이 2차례 이상인 선수는 4명뿐입니다. 오는 5월 21일에야 만 20세가 되는 황선우는 벌써 4번이나 48초 미만 100m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2015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닝쩌타오(30·중국)와 차이는 1회뿐입니다. 닝쩌타오는 ..